재단법인 온누리 선교재단은 서울 용산구에 있는 전자상거래 소매업 사업자입니다. 2003년 3월 개업해 업력 24년 차이고 비영리법인의 본점·일반과세자로 국세청 기준 현재 계속사업자입니다. 용산구에서 같은 업종(전자상거래 소매업) 사업자는 22,722곳입니다. 고용보험 기준 종업원은 152명입니다.
사업자등록번호106-82-11892
법인구분법인
상호재단법인 온누리 선교재단
법인형태비영리법인의 본점 및 지점(법인격 없는 사단, 재단, 기타단체 중 법인으로 보는 단체를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