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업 · 일반 서적 출판업 · 2009년 설립 · 본사 서울특별시 용산구
도서출판 파란마음은 서울 용산구에 있는 일반 서적 출판업 사업자입니다. 2009년 4월 개업해 업력 18년 차이고 개인면세사업자·면세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현재 계속사업자입니다. 용산구에서 같은 업종(일반 서적 출판업) 사업자는 70곳입니다. 고용보험 기준 종업원은 1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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