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업 · 일반 서적 출판업 · 2012년 설립 · 본사 서울특별시 성북구
마다 스튜디오는 서울 성북구에 있는 일반 서적 출판업 사업자입니다. 2012년 1월 개업해 업력 15년 차이고 개인과세사업자·일반과세자로 국세청 기준 현재 계속사업자입니다. 2022년 5월 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로 바뀌었습니다. 성북구에서 같은 업종(일반 서적 출판업) 사업자는 50곳입니다.
성북구 일반 서적 출판업 사업자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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