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업 · 전자상거래업 · 2006년 설립 · 본사 서울특별시 중구
재단법인 천주교마리아사업회는 서울에 있는 전자상거래 소매업 사업자입니다. 2006년 2월 개업해 업력 21년 차이고 비영리법인의 본점·면세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현재 계속사업자입니다. 고용보험 기준 종업원은 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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