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및 소매업 · 전자상거래업 · 2004년 설립 · 본사 서울특별시 양천구
매일건강마을은 서울 양천구에 있는 전자상거래 소매업 사업자입니다. 2004년 7월 개업해 업력 23년 차이고 개인과세사업자·일반과세자로 국세청 기준 현재 폐업자입니다. 2018년 1월 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로 바뀌었습니다. 양천구에서 같은 업종(전자상거래 소매업) 사업자는 15,119곳입니다.
양천구 전자상거래 소매업 사업자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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