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 건설장비 운영업 · 1998년 설립 · 본사 충청북도 청주시
주식회사 건양통신은 충북 청주시에 있는 미장, 타일 및 방수 공사업 사업자입니다. 1998년 1월 개업해 업력 29년 차이고 영리법인의 본점·일반과세자로 국세청 기준 현재 계속사업자입니다. 청주시에서 같은 업종(미장, 타일 및 방수 공사업) 사업자는 142곳입니다. 나라장터(조달청) 등록업체입니다. 고용보험 기준 종업원은 27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