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및 소매업 · 전자상거래업 · 2019년 설립 · 본사 전라북도 전주시
베리의 행복상점은 전북 전주시에 있는 전자상거래 소매업 사업자입니다. 2019년 10월 개업해 업력 8년 차이고 개인과세사업자·일반과세자로 국세청 기준 현재 계속사업자입니다. 전주시에서 같은 업종(전자상거래 소매업) 사업자는 19,538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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