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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공고/중앙SOC/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2026-01-16

2026년 한국철도공사 업무보고 자료

게시기관한국철도공사(코레일)
지역중앙SOC
등록일2026-01-16
기관 홈페이지www.korail.com
수집일시2026. 8. 26. 오전 1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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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철도공사 업무보고 자료 작성일 2026-01-16 조회수 7,438 뉴스·홍보_공지사항 상세보기 – 내용, 파일, 담당자 연락처로 구성 2026년 한국철도공사 업무보고 자료 입니다. 파일 pdf 문서 2026년 한국철도공사 업무보고.pdf 다운로드 미리보기 담당자 연락처 게시물삭제

2026년 한국철도공사 업무보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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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업무보고 2026. 1. Ⅰ. 일반현황  기구 및 조직 현황 본사 : 12 본부, 3 실, 3 단 소속 : 12 지역본부, 15 부속기관(5 정비단) 사 장 상임감사위원 감사실 홍보문화실 부사장 안전기술총괄본부장 안전본부 철도교통 관제센터 기획조정 인재경영 AI전략 여객사업 광역철도 물류사업 신성장 해외 차량본부 시설본부 전기본부 본부 본부 본부 본부 본부 본부 사업본부 사업본부 재무 인재개발원 IT운영센터 고객 철도차량 건축 고속전기 정비단 기술단 사업단 경영실 철도연구원 마케팅단 회계통합 열차 차량 고속시설 서울정보통신 기술센터 사업단 사무소 센터 운영단 특별동차 운영단 지 역 본 부  인원 현황 (단위 : 명, ’25. 12. 31. 기준) 직급별 계 상임이사 1급 2급 3급 4급 5급 6급 기타 구 분 정 원 30,766 7 228 427 6,936 8,888 8,686 5,584 10 합계 현 원 30,416 6 192 405 6,753 8,728 8,292 6,036 4 정 원 1,128 7 82 173 805 37 6 18 - 본사 현 원 1,360 6 78 189 406 443 224 14 소속 정 원 29,638 - 146 254 6,131 8,851 8,680 5,566 10 기관 현 원 29,056 - 114 216 6,347 8,285 8,068 6,022 4  예산 현황 (단위 : 백만원, %) 구 분 2025 예산 (A) 2026년 예산 (B) 증 감 (B-A) (B-A)/A 수익예산 8,267,572 8,633,776 366,204 4.4 - 매출액 8,213,340 8,561,528 348,188 4.2 - 기타․금융수익 54,232 72,248 18,016 33.2 지출예산 10,334,212 10,858,876 524,664 5.1 - 비용예산 9,311,220 9,479,102 167,882 1.8 - 자본예산 1,022,992 1,379,774 356,782 34.9 * 철도망 확대, 고속차량 도입, 개발사업 등을 통해 '27년 흑자전환, '29년 부채비율 100%대 진입 - 1 - Ⅱ. 25년 평가 및 향후 업무추진방향 ’  ‘25년 성과 및 보완점 □ 안전하고 빈틈없는 철도수송으로 APEC 성공 뒷받침 ◦ (안전확보) 경주‧서울‧부산 등 주요역 비상대응반 운영, 운행차량에 전문인력 승차 등 24시간 비상대응체제로 안전 위협요인 원천 차단 ◦ (수송지원) APEC 기간 KTX 경주역 임시정차 횟수를 46회 늘리고, 부산‧울산‧포항 등 인접지역 이동 지원을 위해 ITX-마음 임시열차 투입 * ITX-마음 임시열차 투입 : 7일간(11.27.~12.2.) 하루 6회, 총 42회 임시열차 투입 □ 모두가 안전한 철도안전체계 구축 ◦ (첨단안전) 운행열차로 시설물을 점검하는 영업열차검측시스템(7편성) 및 IoT 센서로 부품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CBM 적용 확대 * CBM(Condition Based Maintenance) : 상태 기반 유치보수 체계로 現KTX-이음, ITX-마음, 전동차 → KTX-청룡, 디젤기관차 등 향후 도입되는 모든 동력차에 적용 예정 ◦ (운행안전) 실시간으로 레일온도를 감지하고 AI로 예측하는 레일온도 예측시스템(200→344개소) 및 폭염에 대비한 선로 자동살수장치 확대 * 자동살수장치 : 기존 426개소 → ’25년 457개소(+31개소), 고속 전 구간 설치 완료 * 레일온도예측시스템 : 344개 센서와 기상청데이터를 융합하여 4,520개소 레일온도 예측 □ 철도 네트워크 확장으로 국민 이동편의 지원 ◦ (KTX-이음 확대12월) 서울 ~ 부전 중앙선 KTX-이음 3배 증편(6 → 18회), 강릉선 KTX-이음 증편(4회) 및 동해선 KTX-이음 투입(6회) ◦ (목포보성선 개통) 목포 임성리역 ~ 신보성역(82.5km) 개통(9월)으로 목포와 부산을 철길로 연결하고, 철도 불모지역의 교통편의 향상 * 기존에 철길이 닿지 않던 영암, 해남, 강진, 장흥에 철도 서비스 개시 - 2 - □ K-RE 100 이행 지원 ◦ (친환경 에너지트레인 추진) 철도로 재생에너지를 수송‧공급하는 신개념 운송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 시작(’25. 11. ~ ’26. 4월) * ’27년 상용화를 위한 핵심기술 확보 및 실증방안 마련을 위한 국가 R&D 예정 ◦ (철도특화 태양광 개발) 철도 필수 인프라인 방음벽을 활용한 양면형 태양광, 선로 침목을 활용한 태양광발전시스템 기술 개발 완료 * 향후 안전 펜스, 선로 콘크리트 궤도를 활용한 태양광 기술개발 예정 ◦ (철도 수소생태계 견인) 수소전기동차의 상용화와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을 주도하고, 수소기관차 기술개발 지속 * 수소전기동차 상용화 : 2량 1편성, 최고속도 165km/h 차량 개발‧실증(’25. 5.~’27. 12.) ◦ (탄소배출 저감) 최적 속도 안내 ‘운전자 내비게이션’(DAS) 등 에너지 저감 설계 적용 차량 제작으로 에너지 효율 향상 추진 □ 사회적 양극화 해소 ◦ (지역균형발전) 인구감소지역의 운임 50% 할인과 관광명소 할인을 결합한 ‘지역사랑 철도여행’ 대상을 확대하고, 정선선 활성화 추진 * 지역사랑 철도여행 3차 업무협약 체결(8월)로 기존 33개 지자체 → 42개 지자체로 확대 ◦ (사회적약자 지원) 임산부 및 다자녀 가정 전용 좌석제를 도입하고, 조이스틱 제어 및 360◦ 회전이 가능한 승강장 휠체어리프트 개발 * 휠체어리프트 :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장관상 수상, ’26년부터 단계적 설치 예정 ◦ (중소기업 상생) 중소기업 등과 차량 부품 국산화(10종)‧기술개발(5종)을 (’20.~’25년, 국가 R&D) 추진, KTX-이음 부품 국산화율 90%↑으로 향상 * KTX-이음 8종, 전동‧트램 각 1종 국산화, 자동 연결‧분리시스템 등 5종 개발 ◦ (외국인 서비스) 홈페이지‧코레일톡 제공 외국어를 확대(3 → 7개 국어) 하고, 트래블센터 개소 및 다국어(50개 언어) 통번역 시스템 개발 - 3 - < ’25년 보완점 > □ (안전관리)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중대산업재해 근절을 위한 현장 안전 근본적 개선, 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유지보수 자동화 필요 □ (국민편의) 서비스의 본질인 속도향상과 공급 확대 및 네트워크 확장을 추구하고, AI 적용‧외국인 특화 등 차별화된 서비스 필요 □ (사회적 가치) 에너지 및 친환경 전환, 지역균형발전, 사회적 약자 포용, 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공기업으로서의 역할 모색 필요  향후 업무추진방향 □ 모두가 안전한 AI기반 철도안전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 제도‧절차 개선, 인프라 확보 등 작업자 위험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 ◦ AX 기반 조성, 지능형 유지보수체계 구축 등 AX로 안전 패러다임 전환 ◦ 이상기후 대응 등 운행안전 확보, 통합 감시체계 구축 등 국민안전 확보 □ 더 빠르고 더 촘촘한 통합 철도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 운행 인프라 확대 등 철도 네트워크 확장을 통한 국민 이용편의 개선 ◦ 차세대KTX-1대체 및 초고속 철도차량EMU-370 도입으로 고속열차 세대교체 ◦ 신속하고 빈틈없는 고속철도 기관통합(코레일+SR)으로 국민편의 증진 □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지역균형발전, 중소기업 상생, 사회적배려 강화 등 포용과 상생경영 실현 ◦ 철도 특화 친환경 기술개발, 철도 수소생태계 견인으로 RE 100 실현 ◦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과 신규부지 발굴로 주택공급 확대 지원 - 4 - Ⅲ. 중점 추진과제  작업자 위험요인 근본적 해소 (국정과제 75) □ 제도 및 절차 개선 ◦ (연속 작업시간 확대) 열차가 없는 시간에 안전하게 연속으로 작업할 수 있는 차단 작업시간을 확보하고, ‘집중보수의 날’ 운영 검토 ◦ (작업구역 등급화) 선로 인근 위험지역 작업은 관제승인을 의무화하고, Red/Yellow 존으로 구분하여 구역별 안전조치를 명확화 * Red 존 : 작업 시 열차차단 의무화 / Yellow 존 : 차단벽‧방호휀스 설치 후 작업 ◦ (작업의 시스템화) 계획부터 승인까지 작업 全 과정을 관리하고, 실시간 정보공유 및 출입문 관리가 가능한 ‘작업관리시스템’(웹‧모바일) 구축 □ 작업자 보호 인프라 확보 ◦ (이동안전 확보) 선로변 안전통로‧대피공간을 확보하고, 고속선에만 설치가 의무화된 ‘작업자 선로횡단장치’를 일반선까지 확대 검토 * 선로횡단장치 : 선로의 횡단보도로 최소 20초 확보 시에만 녹색등 현시 ◦ (출입문 확대 및 보안강화) 선로를 통한 이동 최소화를 위해 출입문을 확충하고, 출입 통제 강화를 위한 ‘출입문 OTP 시스템’ 확대 * 출입문 OTP : 출입요청 → 관리자 검토‧승인 → 1회용 비밀번호 전송 → 출입 □ 안전문화 정착 ◦ (전담조직 신설 등) 산업재해 예방 역량집중을 위해 ‘재해예방센터’를 (가칭) 신설하고, 산업안전 실행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 마련 * 산업안전 전문인력 양성,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안전협의체 구성‧운영 등 ◦ (안전교육 다각화) 공공‧민간 안전체험센터와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기존 주입식 → 시뮬레이션‧가상현실 등 체험형 교육으로 전환 - 5 -  AX로 안전 패러다임 전환 (국정과제 21) □ AI‧디지털 안전관리 기반 마련 ◦ (통합안전관리) 안전관련 시스템의 주요 데이터(센서‧CCTV 등)를 한곳에 집중하고, 상시적 감시‧위험예측을 위한 ‘AI 통합안전관리플랫폼’ 구축 * 설계(’25년) → 시스템 구축(’26.∼’27년) → 상용화(’27년∼) ◦ (AX 인프라 구축) 철도 AX의 핵심 허브 데이터센터를 조성하고, 초고속‧대용량 이음 5G 네트워크 구축으로 AI 전환 뒷받침 □ 지능형 유지보수 ‧감시체계 구축 ◦ (로봇전환 가속화) 열차감시‧위험개소 점검 등이 가능한 ‘사족보행 로봇’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선로점검을 위한 ‘자율주행 로봇’ 확대 ◦ (점검 자동화) 고위험 개소 드론 점검 체계를 확대하고, 열차운행과 동시에 선로‧신호 등을 자동 검측하는 ‘영업열차검측시스템’ 확대 ◦ (AI 감시체계) 역‧열차 혼잡도 관리, 고속‧화물열차 운행안전 모니터링, 재해‧산불 감시 등 다양한 분야에 지능형 CCTV 적용 □ 예측기반 유지보수체계로 전환 ◦ (차량 유지보수) CBM(상태기반유지보수) 적용차량을 지속 확대하고, 기존 차량은 차상데이터를 활용한 AI 분석 플랫폼 구축 * CBM(Condition Based Maintenance) : KTX-청룡, 디젤기관차 등 지속 확대 ◦ (시설물 점검) IoT 센서를 통한 상태진단 시설물을 지속 확대하고, 선로전환기 주요 부품에 대한 AI 예측기반 유지보수 시범운영 * 센서 상태진단 시설물 확대 : 신호용 전원케이블, 궤도회로장치 현장설비 등 * AI 예측기반 유지보수 : 선로전환기 컨트롤러, 회로제어기, 밀착검지기, 콘덴서에 적용 - 6 -  운행안전 확보로 국민신뢰 회복 (국정과제 72, 73) □ 열차 운행 안전 확보 ◦ (운행 리스크 관리) 선로 중앙에 ‘LED 유도등’ 설치로 신호오인 예방, GKOVI(기관사 내비게이션) 고도화 및 운전실 ‘헤드업디스플레이’ 개발 * GKOVI 고도화 : 배선정보 없이 단순 위치정보 표출→역 구내 배선 및 신호상태 확인 기능 추가 ◦ (운행 안정성 확보) 전방 2km의 지장물을 감지하는 ‘열차전방안전 검지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 탈선사고 방지를 위한 ‘차축발열 감지센서’ 확대 * 열차전방안전검지시스템 : 레이저로 지장물을 탐지하고 기관사에게 실시간 위험 전달 * 차축발열 감지센서 : KTX-1, KTX 청룡‧산천 등 모든 고속열차로 설치 확대 ◦ (인프라 신뢰성 제고) 라이다 센서 기반 ‘건널목위험예측시스템’, 선로 ‘지장물 검지시스템’을 구축하고, 폭염대비 ‘자동살수장치’를 일반선까지 확대 * 건널목위험예측시스템 : 장애물을 인식, 현장직원 및 인접 운행기관사에 자동 전달 □ 국민 신뢰 회복 ◦ (통합 감시체계) 철도교통관제센터에 모든 역사의 CCTV를 집중‧모니터링 가능한 ‘차세대 통합감시시스템’을 구축(공단협업)하여 비상시 대응력 강화 ◦ (혼잡도 관리) AI 영상분석시스템을 적용하여 역사‧차량 혼잡도 관리, 고객 동선‧공간 재배치(서울) 및 승강장 직결 평면 출입구 신설(신도림 등) ◦ (역사 안전) 실시간 정보공유가 가능한 역사 내비게이션 개발로 비상 상황 최적의 이동경로 제공, 무인역 원격제어 시스템 확대 * 역사 내비게이션 : 비상상황 이동경로 제공 외, 환승‧출구‧편의시설 정보 등 상시 제공 - 7 -  여객 운송 네트워크 확장 (국정과제 31, 57) □ 지역 간 연결성 강화 ◦ (고 속) 인천수원발 KTX 개통, 평택~오송 2복선화를 통한 고속선 선로포화 해소와 신규 KTX-청룡(17편성) 도입으로 공급 확대 ◦ (준고속) 전국 2시간 생활권 실현을 위한 서해선, 경강선, 춘천속초선, 경전선, 수서광주선 등의 차질 없는 운행을 위해 KTX-이음 적기 도입 ◦ (일 반) 노후 새마을‧무궁화호를 ITX-마음으로 지속 대체 ◦ (광 역) 충청권광역철도 및 인덕원동탄선 개통, 월곶판교선(경강선 연장) 개통 등을 안정적으로 준비 □ 고속열차의 세대교체 추진 ◦ (초고속EMU-370 열차) 정부와 발맞춰 사양 확정 후, ’30년 시험운행 → ’31년 상용화를 목표로 ’26년 상반기 내 발주‧계약 추진 ◦ (차세대 고속차량KTX-1 대체) 안전강화‧친환경‧이용자 중심 발주사양 확정 및 적기도입을 추진하고, KTX-1은 기대수명 도래 이후 활용방안 검토 * ’26년 발주사양 확정 → ’27년 차량 발주 → ’32.∼’33년 차량 도입 * 차체경량화, 스마트크루즈시스템 등 에너지 저감설계 적용 - 8 -  물류 및 신성장 사업 영역 확장 (국정과제 56, 62) □ 물류사업 활성화 ◦ (신규 운송품목 개척) 2차 전지‧바이오 등 K-화물 유치, 리퍼컨테이너 활용으로 콜드체인 시장 진출 추진 * 청주, 충주 등의 경제성장전략 화물의 철도 활용도 제고 ◦ (사업영역 확장) 레일택배 및 KTX특송 서비스 확대, TCR(중국횡단철도) 등을 활용한 국제복합운송 활성화로 생활물류‧국제물류 사업 강화 * 레일택배(’25년 기재부 대국민 체감형 서비스) ’25년 13개역 → ’26년 20개 역으로 확대 □ 해외사업 개척 ◦ (운영유지보수) 필리핀 MRT-7 운영유지보수사업의 성공적 수주에 이어, 필리핀 NSCR(북남통근철도) O&M 수주 추진 * 필리핀 NSCR : 뉴클락시티∼칼람바 147km, 36개역, 운영기간 15년 ◦ (K-철도원팀 등) 정부 및 관계기관 협업으로 베트남‧페루 등 고속철도 건설 및 운영사업 수주를 추진하고, 중남미‧유럽 등 사업영역 확대 ◦ (국제위상 제고) OSJD(국제철도협력기구) 국제철도화물운임 회의, UIC(국제철도연맹) 아태지역 지역총회‧경영위원회 성공적 개최 □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으로 주택공급계획 지원 ◦ (공급예정사업) 광운대‧대전역세권 등 진행 중인 사업(인허가 완료 및 본공사 착공 등)은 신속하게 시행하여 적기 주택공급 추진 ◦ (공급계획사업) 아산배방, 금천구청 등 공모예정인 사업은 지자체와 사전협의와 민간참여를 촉진하여 주택공급 기반 마련 - 9 -  국민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 실현 (국정과제 107) □ 디지털 서비스 강화 ◦ (MaaS 확대) DRT‧숙박 연계 서비스 개시 등 제휴 사업자 지속 확대, 직관적 UI/UX 개선 및 여정에 따른 실시간 정보 제공 등 * DRT(Demand Responsive Transport) : 이용자 요구에 따라 유연하게 운행되는 대중교통 ◦ (AI 서비스) 비정형적 질문에도 답변이 가능한 AI 음성봇‧챗봇 개발 및 AI를 통한 초기지연 및 후속 연쇄 지연시간 예측 □ 외국인 특화 서비스 확대 및 고객 접점 재정비 ◦ (외국인 서비스) 외국인 전용 모바일 Rail+ 및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글로벌 여행예약 플랫폼과 제휴 확대로 승차권 구매가능 국가 확장 ◦ (인프라 개선) 노후 역사‧화장실 개량을 지속하고, 승강기 교체 및 고속철도차량 등 외벽 개선과 KTX-1 화장실 고급화 추진  고속철도 통합으로 국민편의 증진 (국정과제 18) □ 신속하고 빈틈없는 기관통합(코레일+SR) 이행 ◦ (차질 없는 절차 이행) 정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기업결합 심사, 영업양수도 등 법적‧행정적 절차를 차질 없이 신속히 이행 * 주요절차 : 정책결정(공운위) → 기업결합심사(공정위) → 영업양수도 → 기관통합 ◦ (제도‧시스템) 영업제도와 시스템을 일원화하여, 국민 부담을 고려한 합리적 통합운임체계를 마련하고 국민을 위한 폭넓은 할인혜택 적용 ◦ (단계적 시범운행) 시범 교차‧중련 운행 → 기관통합을 통해 철도안전을 강화하고 고속철도 공급좌석 확대 등 국민편익 증진 - 10 -  RE 100 실현을 위한 녹색 철도 구현 (국정과제 38, 39) □ 에너지 대전환으로 철도 RE100 실현 ◦ (친환경 에너지레일) 철도로 재생에너지를 운송‧공급하는 신개념 에너지 운송체계 도입으로 송전망 부족에 따른 공급제한 해소 * ’재생에너지 공급을 위한 에너지트레인 기술 개발‘ 국가R&D 추진 ◦ (철도특화 태양광) 필수 인프라인 안전펜스와 선로(콘크리트 도상)를 활용한 태양광발전시스템(’26년 국가 R&D) 기술개발로 RE 100 뒷받침 * 선로 태양광 : 코레일 주관, 철도연, 철도공단과 함께 기술개발(’26.∼’29년) ◦ (재생에너지 확보) 태양광 발전설비 직접 구축‧운영(분당차량사업소), 유휴부지 제공을 통한 On-site PPA 등 재생에너지 확보 □ 에너지 효율 개선으로 탄소배출 저감 ◦ (에너지 저감) 고속차량(EMU)에 에너지 저감 자동운전 기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도입, 초고속‧차세대 고속차량에도 저감 설계 적용 *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 ’26년 KTX-이음, ’28년 KTX-청룡 등 지속 확대 ◦ (전기에너지 자립) 변전소 ESS(에너지저장시스템) 구축, 전력거래소 직접거래 확대(4 → 8개소) 및 자체 철도발전소 스마트에너지센터 구축 * 스마트에너지센터 : 고양변전소에 연간 사용전력의 30%를 공급 가능한 발전설비 구축 □ 철도 수소 생태계 구축 견인 ◦ (수소차량 개발) 디젤기관차 대체, 간선여객 투입을 위한 수소전기 기관차와 수소전기동차 기술개발을 주도하고, ’26년 시험차량 제작 추진 * 수소기관차 : 3MW급 친환경 수소 전기 기관차 핵심기술 개발(’24. 4.∼’28. 12.) * 수소동차 : 친환경 수소전기동차 실증을 위한 연구개발(’25. 5.∼’27. 12.) ◦ (수소충전소 구축) 수소동차 시험운행과 연계하여 경원선 연천역에 타 수소 모빌리티까지 이용 가능한 다목적 수소충전소 건립 - 11 -  포용과 상생의 철도경영 실현 (국정과제 54, 79) □ 연결강화로 지역균형 발전 기여 ◦ (지역활력 제고) 인구감소지역 운임 50% 할인과 관광명소 할인 결합 ‘지역사랑 철도여행’ 확대, 세계섬박람회‧비엔날레 등 국제행사 연계상품 운영 ◦ (저밀도 지역 활성화) 경원선(백마고지 ~ 연천) 운행재개로 지역 교통접근성 복원, 정선군과 함께 역사 리모델링‧테마공간 조성 등 정선선 활성화 □ 사회적 배려 강화 ◦ (차량설비 개선) 全무궁화호 열차에 장애인 객차가 운영될 수 있도록 재정비 ◦ (장애인 이용편의 향상) 전동으로 주행하고 조이스틱으로 간편 조작이 가능한 자체 개발 승강장용 휠체어 리프트 배치(총 80대) * ’25년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 중소기업 파트너쉽 확대 ◦ (중소기업 지원) 스마트공장 구축, 해외판로 개척 등 각종 지원사업 및 제품구매 확대로 중소기업 성장동력 확보 및 경쟁력 강화 지원 ◦ (적정단가 보장) 원가변동과 연동하는 납품대금연동제 체결을 지속 확대하여 공정거래 문화 정착 및 사업 안정성 보장 ※ 외부 지적사항 개선 노력 (다원시스 ITX-마음 납품 지연) □ 선금 유용 및 3차 계약 사기죄 적용과 관련하여 국토부 고발 이후 공사에서도 고소장을 접수하고 3차 계약분에 대한 계약 해지 검토 * 내‧외부 회계사 13명 투입 등 34명의 전담‧지원인력 운영으로 납품공정 실사에 총력 □ 동종사례 재발방지를 위해 공정률에 따른 선금 지급, 사용 내역의 적정성 확인 후 지급 등 ‘철도차량 선금지급관리 강화방안’ 마련 * 철도차량 선금지급관리 강화방안 마련과 함께 전관유착 방지방안 마련 □ ‘지역사랑 철도여행’ 등 지역수요 증대, 평택~오송 2복선화 등 고속 확대에 따른 일반선 수요증가를 감안하여 일반열차(EMU-150) 증차 추진 - 12 - Ⅴ. 기관별 경영관리실적  안전 및 재난관리 □ 작업자 안전체계 고도화 ◦ (스마트 안전) 위험시기‧장소에서 작업자를 보호하기 위한 자율주행(시설) 및 사족보행(차량) 로봇 도입, 화물열차 자동 입환 시스템 개발 * 자율주행 점검로봇은 경북본부(’26년 강원‧충북본부 추가배치 계획), 사족 보행 로봇은 시흥철도차량정비단 시범 운영 ◦ (제도개선) 위험도가 높은 작업(55개) 2인 1조 의무화 및 신규자(6개월) 단독작업 금지 등 안전을 제도화하고, 작업관리 전담조직 신설‧운영 * 전담조직 : ’25. 6월부터 작업관리센터TF를 신설, 차단작업 조정 등을 수행 ◦ (인프라) 출입문 원격통제시스템(718개소), 교량 등 추락방지 설비(407개소) 구축 □ AI로 국민 안전 강화 ◦ (운행안전) 운행열차로 시설물을 점검하는 영업열차검측시스템 및 IoT 센서로 부품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CBM 적용 확대 * CBM(상태기반유지보수) 확대 : 기존 ITX-마음, 전동차 → KTX-이음까지 대상 확대 ◦ (AI 기후대응) 이상기후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레일온도예측시스템 확충, 위험온도 도달 시 자동으로 레일온도를 낮춰주는 자동살수장치 확대 * 레일온도예측시스템 : ’22년 135 → ’23년 154 → ’24년 200 → ’25년 344개소 * 자동살수장치 : ’24년 426(고속 289/일반 137) → ’25년 457(고속 289/일반 168) □ 사이버 안전 확보 ◦ (AI 보안관제) 외부 정보 실시간 연계로 신‧변종 보안위협에 대응하고, 발생 되는 보안 이벤트를 자동으로 분석‧대응하는 AI 시스템 구축(12월) ◦ (개인정보 보호) 안전‧보안 강화를 위해 CCTV 설치가 확대되는 상황 속, AI가 자동으로 개인정보를 비식별화(마스킹) 해주는 시스템 마련(12월) - 13 - 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노력 □ 철도 접근성 확대로 지역 간 연계 강화 ◦ (신규노선 개통) ’24년 末부터 동해선(’25. 1월)‧목포보성선(’25. 9월) 개통, 교외선 운행재개(’25. 1월) 등 9개 신규노선의 열차운행을 차질 없이 이행 * ’24년 서해선(’24. 11월) 등 6개 노선, ’25년 목포보성선(’25. 9월) 등 3개 노선 개통 ◦ (KTX 운행확대) 중앙선(6 → 18회)과 강릉선 KTX-이음 운행횟수(4회) 확대 및 동해선(6회, ITX-마음 比 1h 이상 단축)에 첫 KTX-이음 서비스 개시 ◦ (지역사랑 철도여행)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운임 50% 할인과 관광 명소 할인을 결합한 ‘지역사랑 철도여행’ 협약 지자체(33→42개) 확대 □ 중소기업 상생노력 ◦ (동반상생) 중소기업과 차량 부품 국산화(10종) 및 미래선도기술(5종) 개발(’20.~’25년, 국가 R&D) 추진, KTX-이음 부품 국산화율 90%↑으로 향상 * KTX-이음 8종, 전동‧트램 각 1종 국산화, 자동 연결‧분리시스템 등 5종 개발 ◦ (지원확대) 지원 규모 및 해외판로개척 지원(44 → 55개社) 강화, 중소기업 제품 등 정부권장물품 구매 확대  대국민 소통 노력 □ 국민 소통 창구 및 서비스 개선 ◦ (소통접점 개선) 승차권예매‧기업소개 통합 홈페이지(2월) 및 코레일톡 AI 챗봇 서비스 오픈(2월), 홈페이지‧코레일톡 지원 외국어(4→7개 국어) 확대(2월) ◦ (소통접점 서비스 강화) 코레일톡을 통해 DIY 환승역 지정‧좌석변경 서비스(12월) 도입, 홈페이지를 통한 단체승차권 발권 서비스(12월) 개시, 코레일톡 실시간 열차위치 안내 서비스(’24년 대국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과제) 개시 등 * 셀프 좌석변경‧환승역 지정 서비스 ’25년 대국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과제 선정 ◦ (디지털소통 강화) 구독자 13만 유튜브 채널 ‘코레일TV’로 철도를 쉽고 재밌게 알리고, 초대형 소통채널 서울역 ‘플랫폼 111’ 구축(9월) * 코레일TV ’25년 ‘굿 인플루언서 어워즈’ 공공기관 부문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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