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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공고/경북/영덕군
영덕군문경규2026-09-29

신규 원자력발전소 명칭 공모 수상작 발표

게시기관영덕군
지역경북
담당부서문경규
등록일2026-09-29
기관 홈페이지www.yd.go.kr
수집일시2026. 9. 29. 오후 2:37:34

공고 내용

게시기관 원문 기준
□ 최종심사 결과 ○ 최우수: 새빛 ○ 우 수: 해누리 ○ 장 려: 해솔, 해파랑, 해울, 해오름, 해온, 한별, 해빛, 해맞이 ※ 수상자 성명, 명칭 의미 및 제안 사유는 아래 첨부 자료 참고 □ 시상내역 ○ 수상인원: 총 10명(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8명) ○ 시 상 금: 최우수 80만원 / 우수 40만원 / 장려 10만원 ○ 시 상 식: 2026. 10. 1.(목) 오전 9시 / 군청 3층 대회의실 ※ 최우수·우수 수상자(1·2위)는 시상식에서 상장 및 시상금을 수여하며, 장려 수상자는 개별 전달 □ 심사 관련 사항 ○ 동일·유사 명칭이 중복 접수된 경우 공모 유의사항에 따라 최초 접수된 응모작을 심사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중복명칭 처리 및 심사대상 제외 명칭 등 세부 심사내용에는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어「개인정보 보호법」등 관련 법령 및 지침에 따라 홈페이지 공개가 제한되며, 관련 사항은 담당부서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영덕군 일자리경제과 신재생에너지팀(☎ 054-730-6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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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첨부 본문
【별첨】 명칭 의미 및 제안사유 새빛 | 신○욱 제안사유 | “어둠을 지나 새로운 빛으로, 영덕의 미래를 밝히는 원전” ‘새빛 원전’은 인구소멸과 지역경제 침체, 대형 산불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영덕에 새로운 변화와 성장의 빛을 밝힌다는 의미를 담은 명칭입니다. ‘새빛’의 ‘새’는 새로운 시작과 변화, 새로운 산업과 미래를 의미하며, ‘빛’은 에너지와 희망, 발전과 번영을 상징합니다.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바탕으로 미래 에너지 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영덕의 새로운 성장 기반이 되기를 바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특히 대형 산불로 입은 지역의 아픔을 치유하고 인구소멸의 위기를 극복하여, 원전과 함께 더 밝고 지속 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영덕의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새빛 원전’이 영덕의 새로운 100년을 밝히는 희망의 빛이자, 지역의 변화와 성장, 지속 가능한 미래를 상징하는 이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 해누리 | 강○승 제안사유 | 「해누리원전」은 영덕의 대표적인 지역적 특색인 푸른 동해의 ‘해’와 세상을 뜻하는 순우리말 ‘누리’를 결합한 명칭입니다. ‘해’에는 영덕의 아름다운 동해바다와 해양 환경을 비롯하여, 동해에서 떠오르는 밝은 태양과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함께 담았습니다. 오래 시간 바다와 함께 성장해 온 영덕의 지역적 특색을 살리면서, 새로운 에너지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영덕의 미래를 상징합니다. ‘누리’에는 원전과 에너지 산업을 바탕으로 사람이 모이고, 일자리가 새로 만들어지며,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는 미래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원전이 단순히 에너지를 생산하는 시설을 넘어 지역 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어 군민의 삶과 지역의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뜻을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원전 건설과 에너지 산업의 발전을 계기로 청년과 근로 인구의 유입, 기업 및 관련 산업의 유치,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이 이루어져 인구가 늘어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기를 기대하는 의미도 담았습니다. 영덕의 푸른 바다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에너지가 지역의 산업과 경제를 밝히고, 사람과 기업이 찾아오는 활력 있는 지역으로 성장하여 미래세대까지 그 혜택을 함께 누리는 미래를 표현한 이름입니다. 따라서 「해누리원전」은 영덕의 바다를 품고 새로운 에너지로 미래를 밝히며, 사람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영덕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명칭입니다. | 해솔 | 도○철 제안사유 | ‘해솔’은 영덕의 푸른 동해를 뜻하는 ‘해(海)’와 영덕군의 군목인 금솔의 ‘솔’을 결합한 이름입니다. 거센 해풍과 척박한 환경에서도 굳건하게 자라는 곰솔처럼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고 성장하는 영덕의 강인함을 상징합니다. 청정한 동해와 굳센 영덕의 정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에너지와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뜻을 담아 ‘해솔 원자력발전소’를 제안합니다. | 해파랑 | 김○남 제안사유 | -명칭의 의미: 바다와 태양을 뜻하는 ‘해(海바다/日일출)’와 맑은 파도 및 청정함을 뜻하는 ‘파랑(Blue푸른/Wave파도)’입니다. 영덕의 맑고 푸른 바다와 빛나는 태양처럼 끊임없이 생성되는 차세대 무한 에너지를 상징합니다. -제안 사유: 영덕의 대표적 브랜드인 ‘해파랑길’·‘해파랑공원’과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친숙한 명칭을 통해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을 크게 낮추고 친밀감을 높이고자 제안합니다. 기존 영덕해파랑 브랜드와 결합하여 ‘에너지 및 해양 관광 코스’로의 확장이 가능하고, 청정 영덕의 이미지와 결합해 친환경·고효율 미래 에너지를 대표하는 차별화된 상징성을 보여줍니다. | 해울 | 윤○준 제안사유 | 해(海 : 太陽): 영덕의 핵심 자산인 ‘푸른 동해 바다’와 ‘동해안의 맑은 햇살(일출)’을 동시에 뜻합니다. 울: ‘울타리’, ‘울림’, ‘울창함’의 의미를 복합적으로 품고 있습니다. 안전한 울타리: 지역 주민과 자연을 지키는 견고한 방호벽이자 든든한 에너지 안보를 상징합니다. 에너지의 울림: 바다에서 만들어진 깨끗한 청정에너지가 대한민국 전역으로 퍼져나가는 파동을 뜻합니다. 해송림의 울창함: 영덕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소나무 숲의 푸른 생명력을 연상시킵니다. | 해오름 | 남○연 제안사유 | 1. ‘해오름’의 순우리말 의미와 상징성 ‘해오름’은 ‘어둠을 뚫고 아침 해가 솟아오르는 기상’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예로부터 동해의 푸른 바다를 품은 영덕은 가장 먼저 붉은 태양을 맞이하는 희망과 시작의 공간이었습니다. 떠오르는 태양이 온 세상에 온기와 빛을 퍼뜨리듯, 끊임없이 깨끗하고 강렬한 전력 에너지를 생산하여 지역과 국가의 사람을 밝히겠다는 원자력 발전의 본질적 가치를 완벽하게 담아내는 이름입니다. 2. 영덕군민의 염원과 지역의 미래 발전 영덕은 해맞이의 고장이자 청정한 자연을 품은 도시입니다. ‘해오름’이라는 명칭에는 영덕이 단순한 해양 관광지를 넘어,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중심축으로 새롭게 도약하고자 하는 군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떠오르는 해처럼 지역 경제가 다시 활력을 되찾고, 청년층 유입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도시 전체가 힘차게 비상하기를 바라는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3. 대한민국 에너지 안보와 지속 가능한 미래 국가적 차원에서 ‘해오름’은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새로운 아침’을 상징합니다.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와 에너지 안보 위기 속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원자력 전력을 끊임없이 공급함으로써 국가 산업의 혈맥을 뚫어주는 든든한 동력이 되겠다는 다짐입니다. 동해의 아침 해가 대한민국 전체를 비추듯, 영덕 해오름 발전소가 국가 경제 발전과 에너지 자립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가는 거점이 될 것입니다. | 해온 | 강○영 제안사유 | 영덕을 품고 있는 동해의 ‘해(海)’와 국민에게 따뜻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한다는 의미의 ‘온(溫)’을 결합한 명칭이다. 해(海)는 영덕의 대표적인 지역적 상징인 동해와 푸른 바다를 의미하며, 영덕의 자연과 지역성을 담고 있다. 온(溫)은 원자력 발전을 통해 생산되는 안정적인 에너지가 국민의 일상과 삶을 따뜻하고 풍요롭게 한다는 의미를 표현한다. 또한 지역과 국민이 함께 상생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는 따뜻한 이미지도 담을 수 있다. 따라서 ‘해온’은 영덕의 동해에서 시작된 에너지가 대한민국 곳곳에 전달되어 국민의 삶을 따뜻하게 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동해에서 시작되어 대한민국의 삶을 따뜻하게 하는 에너지” | 한별 | 양○열 제안사유 | 「한별」은 영덕의 푸른 동해와 ‘별파랑’이라는 이름이 상징하는 푸른 바다와 별빛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새로운 미래 100년을 밝히는 하나의 큰 별처럼 지역의 성장과 희망을 이끄는 에너지를 상징합니다. 동해의 밤을 밝히는 하나의 큰 별처럼, 신규 원자력발전소가 영덕의 새로운 100년을 비추고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끄는 희망의 에너지가 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또한 ‘한별’에는 새로운 원자력발전소가 단순한 발전시설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영덕의 미래를 밝혀 나가는 새로운 중심이 되기를 바라는 기대를 담았습니다. 안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 지역의 활력이 이어지고, 그 변화가 영덕의 다음 세대와 미래 100년까지 빛나는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해빛 | 이○하 제안사유 | ‘해빛원전’은 대형 산불의 아픔을 딛고 일어선 영덕의 상처를 새로이 떠오르는 해와 밝은 빛의 희망으로 승화하고자 하는 염원을 담은 이름입니다. 영덕의 아름다운 일출(해)과 미래 에너지(빛)의 융합을 통해 자연과 에너지, 그리고 지역 사회의 상생을 상징합니다. 이는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넘어 대한민국의 든든한 미래를 밝히는 핵심 에너지 거점의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 해맞이 | 김○은 제안사유 |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햇빛처럼 새로운 에너지 시대를 연다는 의미입니다. 해맞이는 새로운 시작과 희망을 상징하여 영덕의 미래 발전 의지를 표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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