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우수한 관광사진을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
「2026 ‘완도 여행, 치유를 담다’ 관광사진 공모전」의 수상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공모전 개요
가. 공 모 명: 「2026 ‘완도 여행, 치유를 담다’ 관광사진 공모전」
나. 공모기간: 2026. 3. 17. ~ 9. 15.
다. 접수기간: 2026. 8. 10. ~ 9. 15.
라. 공모분야: 디지털카메라 및 스마트폰 촬영 사진
마. 수 상 작: 디지털카메라 부문 26점, 스마트폰 카메라 부문 6점
2026 완도 여행 치유를 담다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_디지털 카메라( 최종_작품설명).pdf
PDF 첨부 본문
2026 완도 여행, 치유를 담다 관광사진 공모전
- 디지털 카메라 사진 부문 수상작 현황 -
훈격 출품자 작품명 작품사진 비고
봄이 머무는 치유의 길
(청산도 (서편제슬로길))
대상 (1) 이상일
유채꽃이 만개한 청산도 슬로길돌담을 따라 걷다 마주한 일몰. 노란 물결과
바다, 섬이 어우러져 지친 마음에 위로와 쉼을 선물하는 완도의 치유
풍경입니다.
빛으로 이어진 완도의 밤
(완도읍 완도타워)
최우수상 (1) 이용석
완도읍의 불빛에서 신지대교까지 이어지는 야경과 잔잔한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밤. 섬과 바다, 도시의 빛이 조화를 이루는 완도만의 특별한 풍경을
담아본다.
물빛정원
(윤선도유적)
우수상 (1) 노명희
고즈넉한 정자와 연못의 반영이 어우러져 완도의 아름다운 정취를 보여준다.
금당, 푸른 길을 가르다
(완도군 금당면 차우리)
우수상 (2) 윤성진
금당도의 기암절벽과 푸른 바다 사이로 관광 유람선이 물살을 가르며
지나갑니다. 자연의 웅장함과 사람의 길이 어우러진 금당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았습니다.
비와 노래등대
(완도항 방파제)
우수상 (3) 안종화
위에서 내려다 보면 하트 모양으로 보이는 청해진유적지의 여름풍경
청산도의 봄, 바다에 머물다
(청산도)
우수상 (4) 강영주
만개한 유채꽃과 바다, 산이 어우러진 청산도의 봄날 풍경을 담았다..
상서돌담길
(완도 청산도)
우수상 (5) 김성호
상서돌담길에 담장넘어 활짝핀 능소화와 주인을 기다리는 시골강아지
정도리 일출
(완도군 완도읍 정도리)
장려상 (1) 오정균
일출빛에 몽돌의 아름다운 풍경
청산도의 노을
(완도 청산도 당리)
장려상 (2) 이상운
청산도 당리 언덕의 메꽃과 아름다운 노을을 30초 장노출로 담았습니다.
아침 산책
(명사십리해수욕장)
장려상 (3) 지대석
은빚 모래와 에메랄드빚 바다가 만나는 명사십리해수욕장의 고요한
오전입니다 모래사장의 규칙적인 물결무늬와 나란히 걷는 이들의 긴
그림자가 다정한 리듬을 만들어냅니다. 바다의 평화로운 숨결을 통해 일상에
스며드는 따뜻한 위로와 지유를 전합니다
명사십리의 파도
(명사십리해수욕장)
장려상 (4) 박미향
잔잔한 파도의 해변을 걷는 여행객의 모습에, 완도에서 만나는 평은한
휴식과 여행의 여유를 담음
서편제황토길
(청산도 서편제길)
장려상 (5) 양응열
2026슬로걷기축제 기간 중 서편제 황토길에서 진도아리랑을 부르며
내려오는 영화의 한 장면을 재현하는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장보고동상과 신지대교
(완도군 완도읍)
장려상 (6) 심태호
완도 앞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장보고동상과 신지대교의 풍경을 드론을
이용하여 촬영 하였습니다.
슬로시티 청산도 은하수
(청산도 서편제길)
장려상 (7) 김광섭
슬로시티는 느림을 상징한다 세상에서 가장 느린 달팽이가 서편제 길에서
은하수를 보자 발길을 멈추고 넋이 빠지게 바라보고 있다. 어디에도 이런
풍경은 없다면서...
장기미해변
(완도군 청산도)
장려상 (8) 염재청
완도 청산도 장기미해변은 오랜 세월 동안 둥글고 매끄럽게 다듬어낸
몽돌들이 코발트빛 바다와 함께 부서지는 파도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자연의
보고입니다.
보랏빛으로 물든 완도
(동고리해변)
장려상 (9) 오성록
붉고 보랏빛으로 번지는 하늘과 잔잔한 바다가 어우러진 순간, 완도의
고요하고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담았다.
지붕 너머, 완도 생명의 바다
(완도읍 청해포구 촬영장)
입상 (1) 김태숭
전통 한옥의 기와지붕과 돌담을 따라 시선을 옮기면 푸른 숲과 끝없이
펼쳐진 완도의 바다
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오레된 전통의 풍경과 아름다운 다도해가 조화를
이루는 완도의 매력을 한 장면에 담았습니다.
완도 수목원의 여름
(군외면 완도수목원)
입상 (2) 황우원
녹음이 푸른 완도수목원의 여름 풍경을 드론을 이용하여 촬영하였습니다
꿈의별
(청산도)
입상 (3) 송춘화
별빛이 쏟아지는 슬로시티 청산도 밤하늘 은하수를 담았습니다.
해변의 완토리니
(신지도 신지해변 완토리니
가든)
입상 (4) 이영근
신지명사십리 해변의 완토리니 가든 여름 풍경
달팽이와 함께 하는
슬로시티
(청산도)
입상 (5) 심영보
Slow란 글씨와 달팽이가 정말 잘어울리는 편안한 섬 청산도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치유의 섬, 청산도의 봄
(청산도)
입상 (6) 윤로사
만개한 유채꽃과 바다, 산이 어우러진 청산도의 봄날 풍경을 담았다.
숲너머, 세연정
(보길도 세연정)
입상 (7) 박윤준
숲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세연정이 한 폭의 풍경처럼 고요히 자리하고,
빛과 바람이 머무는 정원에서 옛 선비의 여유와 자연의 운치를 느껴봅니다.
장보고 대교의 야경
(완도군 장보고 대교)
입상 (8) 한은숙
제주도 여행을 가기 위해 잠시 머물렀던 완도에서 아름다운 야경을
담았습니다.
완도수목원의 봄
(완도수목원)
입상 (9) 신승희
봄빛을 머금은 완도수목원이 짙고 연한 초록으로 겹겹이 물들었습니다.
숲과 물길, 정원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남도의 싱그러운 봄을 만나봅니다.
유채꽃밭 산책길
(청산도)
입상 (10) 박영규
노란 유채꽃이 해안까지 흐드러지게 핀 꽃밭 사이로 고즈넉한 산책로가
이어진 아름다운 풍경을 촬영했습니다.
2026 완도 여행 치유를 담다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_스마트폰(최종_작품설명).pdf
PDF 첨부 본문
2026 완도 여행, 치유를 담다 관광사진 공모전
- 스마트폰 사진 부문 수상작 현황 -
훈격 출품자 작품명 작품사진 비고
다음 계단에도, 함께
(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
대상 (1) 박재실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한 계단씩 오르는 순간이 여행이 되었다.
완도의 바다에서 우리는 앞으로의 시간도 서로의 곁에서 걷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
여름으로 가는 길
(청산면)
최우수상 (1) 정소령
청산도의 단풍길로 알려진 관광명소인데, 여름이면 짙은 초록으로 물들어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우거진 나무 사이로 이어지는 길을 걷다
보면 길 끝에 여름이 나를 마중나와 있을 듯하다.
치유의 발걸음
(신지면 명사십리해변)
최우수상 (2) 천혜진
명사십리해변에서 맨발걷기로 치유를 담는 사람들(명사십리의 신비로운
아침)
우리들의 찰나
(완도 정도리)
우수상 (1) 김화라
시간이 흘러 각자의 모습과 삶은 조금씩 달라졌지만, 함께 웃고 울었던
소중한 순간들은 변하지 않는다. 사진 속 우리는 가장 행복했던 그때의
모습으로 서로클 바라보며 웃고 있다 .I때로는 멀리 떨어져 지내기도 하고
바쁜 일상에 자주 만나지 못하는 날도 있지만, 다시 만나는 순간 우리는
언제나 어제 만난 것처럼 자연스럽게 웃을 수 있다. 함께했던 수많은 추억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소중해지고.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준다. 이
사진에는 단순히 함께 찍은 한 장의 모습이 아니라. 오랜 시간 쌓아온
믿음과웃음, 그리고 변하지 않는 우리의 마음이 담겨 있다.
완도빛을 향해, 함께
(완도군 210(청산도))
우수상 (2) 김중권
완도의 저물어가는 빛이 바다를 따뜻하게 물들이듯, 완도에서의 저녁은 두
사람의 마음을 고요히 어루만져 주며 내일의 여행을 기대할 작은 설렘을
남겨줍니다.
아침을 깨우는 사람들
(완도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우수상 (3) 서현종
우리나라 남해안 최고의 해수욕장이자 대한민국 맨발걷기 치유길1호,
문화체육관광부가 로컬100(지역문화 매력100선) ‘어싱로드’로 선정된
신지명사십리에 맨발걷기로 아침을 깨우는 사람들이 멋진 여명과 어울려
걷기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