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 세무사 · 2018년 설립 · 본사 전라북도 전주시
세무법인삼한은 전북 전주시에 있는 세무사업 사업자입니다. 2018년 9월 개업해 업력 9년 차이고 영리법인의 본점·일반과세자로 국세청 기준 현재 계속사업자입니다. 전주시에서 같은 업종(세무사업) 사업자는 149곳입니다. 고용보험 기준 종업원은 17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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